비비드바이브
브랜딩 제안서
건강을 관리하는 고객에게 샐러드 한 끼를 넘어,
영양사가 기준을 잡아주는 식사 경험으로 기억되는 방향을 제안합니다.
오래 운영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010-7294-7410
고객은 이미 건강관리를 시작했습니다.
비비드바이브의 고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해 샐러드를 고르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유지, 식습관 개선, 운동 후 영양 보충처럼 저마다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합니다.
체중 관리
양과 칼로리를 의식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고객
건강 유지
매일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사 루틴을 찾는 고객
식습관 개선
자극적인 식사에서 벗어나 몸을 다시 챙기려는 고객
운동과 식사
운동 전후에 단백질과 식사 구성을 확인하며 선택하는 고객
위염이 생기면 일단 통증을 줄이는 약을 찾습니다. 하지만 식습관과 수면, 반복되는 생활 패턴이 그대로라면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매장도 비슷합니다. 광고와 할인은 당장의 반응을 만들 수 있지만, 고객이 선택하고 다시 찾는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면 효과가 오래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VIBE
영양사의 기준과 따뜻한 돌봄을 더합니다.
샐러드 매장보다
한 단계 더 선명한 정체성
비비드바이브는 건강식을 판매하는 곳에서 멈추기보다, 건강을 관리하는 고객에게 영양사가 한 끼의 기준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보여야 합니다.
대표님의 자격과 전문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방향
메뉴별 영양 포인트와 고객의 선택 목적을 연결하는 방향
한 번의 구매보다 지속적인 재방문과 관계를 만드는 방향
대표님의 전문성이
브랜드의 가장 강한 근거입니다.
영양사가 고르고
설계한 한 끼
재료의 영양 구성과 맛의 균형을 이해하는 사람이 직접 메뉴를 만든다는 사실은 다른 샐러드 매장이 쉽게 따라 하기 어려운 신뢰 자산입니다. 이 전문성이 메뉴판, 포장, 배달, 콘텐츠에서 반복적으로 보여야 합니다.
메뉴마다 이유가 있는 구성
재료를 나열하는 대신 왜 함께 담았는지 설명합니다.
고객마다 목적이 있는 선택
다이어트, 운동, 건강 유지 등 선택 상황을 안내합니다.
영양제처럼 한눈에,
한 끼를 더 분명하게.
영양제 패키지의 정돈된 정보 구조에서 착안해, 비비드바이브의 포장도 주요 재료와 식사 포인트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영양제의 깔끔한 정보 체계를 시각적으로 활용하고, 제품은 ‘영양사가 구성한 식사’로 분명하게 전달합니다. 영양소 수치는 실제 레시피 분석 후 확정합니다.
CHICKEN
CITRUS BOWL
NUTRITIONIST
메뉴마다
선택할 이유가 보여야 합니다.
각 메뉴의 주요 재료, 실제 영양정보, 추천 식사 상황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단백질과 비타민 표기는 레시피와 원재료 중량을 분석해 확인된 항목만 사용합니다.
닭가슴살
시트러스 볼
산출 후 표기
단백질 ○g · 비타민 C ○mg · 식이섬유 ○g
추천 상황
운동 후 한 끼 · 든든한 점심
두부
그린 밸런스
산출 후 표기
식물성 단백질 ○g · 엽산 ○㎍ · 식이섬유 ○g
추천 상황
채소 중심 점심 · 가벼운 저녁
아사이
에너지 볼
산출 후 표기
열량 ○kcal · 탄수화물 ○g · 확인된 비타민 ○mg
추천 상황
브런치 · 운동 전후 식사
※ 패키지와 카드에는 실제로 확인된 영양소와 함량을 사용합니다. 개인별 식단 상담이 필요한 고객은 별도 상담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포장 안에 들어가는
A5 한 장의 경험
배달과 포장 고객에게 메뉴별 주요 재료, 계산된 영양정보, 추천 식사 상황을 담은 카드를 제공합니다. 고객은 음식을 받는 순간 ‘내가 선택한 한 끼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주요 재료 · 실제 영양정보 · 추천 식사 상황 · 영양사의 한 줄 메시지를 한 장에 담습니다.
닭가슴살
시트러스 볼
단백질 식재료와 상큼한 과일, 다양한 채소를 함께 구성한 한 끼입니다.
한 줄의 메시지에서
영양사의 세심함이 느껴집니다.
짧은 손편지처럼 느껴지는 메시지는 고객과의 거리를 줄입니다. 메뉴와 식사 상황에 맞춰 문장을 달리하면, 영양사가 한 끼를 세심하게 챙겼다는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메뉴별 메시지 10~15개를 준비해 포장 스티커나 카드 하단에 한 줄을 적습니다. 실제 상담 서비스를 시작하면 고객 목적에 맞춘 개별 영양 가이드로 확장합니다.
검색에서 주문까지,
그리고 다음 식사까지 이어집니다.
패키지와 카드는 예쁜 부속물이 아니라 고객의 선택, 만족, 기억, 재주문을 이어주는 고객 경험의 일부입니다.
검색에서는 메뉴를 찾고,
콘텐츠에서는 기준을 믿게 합니다.
‘제주 샐러드’로 발견된 고객이 비비드바이브를 선택하도록, 영양사의 기준과 메뉴별 목적을 콘텐츠로 반복해서 보여줍니다.
한 메뉴에 담긴 재료와 영양 포인트를 카드 뉴스처럼 전달
재료의 조합, 포만감, 맛의 균형을 대표님의 언어로 설명
다이어트 점심, 운동 후, 가벼운 저녁처럼 실제 선택 상황 제안
한 번의 식사가 반복되는 좋은 습관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처음부터 크게 바꾸기보다
한 달 동안 작게 검증합니다.
실제 주문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확인하면서 대표 메뉴와 패키지, 영양 카드의 효과를 단계적으로 검증합니다.
진단
- 메뉴별 판매 비중
- 주요 고객 목적
- 배달·포장 흐름
설계
- 대표 메뉴 3종
- 영양 포인트 정리
- 패키지 문구 제작
테스트
- A5 카드 동봉
- 한 줄 메시지 운영
- 고객 반응 수집
확장
- 콘텐츠 제작
- 검색 문구 반영
- 재주문 구조 연결
비비드바이브는
건강을 챙기는 고객 곁에 있는 브랜드가 됩니다.
샐러드를 예쁘게 포장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양사가 메뉴를 구성하고, 확인된 영양정보를 설명하고, 짧은 메시지를 건네는 모든 순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고객은 한 끼를 주문했지만, 자신을 위해 잘 고른 식사를 받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현재 대표 메뉴와 판매 비중 · 실제 레시피와 중량 · 고객의 주요 주문 목적 · 배달·포장 비중 · 카드 제작 가능 수량 · 대표님이 직접 전하고 싶은 메시지 · 한 달 테스트 운영 범위